외국어 자료를 수사기관과 법원에 제출하는 방법
외국어 자료의 원문과 번역문을 쪽별로 맞추고 번역 범위, 작성자, 인증 요건, 숫자·날짜 표기와 전자대화 원본 보존 방법을 설명합니다.
재판부에 낼 서면과 가족의 역할을 다룹니다. 반성문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쓰는지, 탄원서는 누가 쓰느냐가 절반인 이유, 부탁할 때 상대에게 미리 알려 줄 것을 나누어 실었습니다. 가족이 대신할 수 있는 일의 경계와,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을 때 통역을 요청하는 방법과 시점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외국어 자료의 원문과 번역문을 쪽별로 맞추고 번역 범위, 작성자, 인증 요건, 숫자·날짜 표기와 전자대화 원본 보존 방법을 설명합니다.
법원이 요구한 보완 항목과 기한을 명령문 그대로 나누고, 항목별 답변·첨부번호·접수증을 대응시켜 누락과 잘못된 사건 제출을 예방합니다.
수를 모으는 일이 아닙니다. 부탁받은 사람이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면 정형문이 됩니다.
본인이 아니면 확인되지 않는 절차가 있습니다. 가족이 지금 할 수 있는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을 나눴습니다.
감정을 표현하는 글이 아니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 이유를 설명하는 글입니다. 네 부분으로 나눠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채 서명한 조서는 나중에 다투기 어렵습니다. 언제 어떻게 요청하는지와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수가 아니라 작성자와 사건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관계별로 무엇을 쓰면 좋은지와 역효과가 나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출석 일정이 잡혀 있다면 그 전에 확인합니다.